라오스는 동남아 중에서도 물가가 가장 저렴한 나라. 비엔티안/루앙프라방/방비엥이 한국인 인기 3대 도시. 인천직항 5시간30분(비엔티안).
🏛️ 필수코스
- 루앙프라방 -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. 탁발행렬(새벽6시). 야시장. 꽝시폭포(차30분). 2~3일추천
- 방비엥 - 배낭여행자성지. 블루라군수영/카약/짚라인. 석회암절경. 1~2일
- 비엔티안 - 수도. 탓루앙(황금탑)/빠뚜싸이(개선문). 메콩강선셋. 1일
💰 경비(5박6일)
- 항공 - 왕복 30~50만원. 비엣젯/라오항공/진에어. 비수기 25만원대
- 숙소 - 게스트하우스 1박 1~2만원. 중급호텔 3~5만원. 럭셔리(아만타카) 30만원+
- 식비 - 로컬식당 1끼 3천~5천원. 카페 아메리카노 2~3천원. 맥주 2천원
- 액티비티 - 카약 2만원, 짚라인 3만원, 코끼리캠프 5만원
💡 팁
건기(11~4월) 베스트. 우기도 저렴해서 가성비최고. 킵(LAK) 환전은 현지ATM이 편리. 루앙프라방→방비엥 슬로보트(메콩강 1박2일) 체험 추천. 물가가 태국의 60~70% 수준입니다.